조망 명산 금산의 진산(鎭山) 진악산(進樂山)(2부)
(제1부에 이어서)조망 암봉으로 올라간다. 가야 할 진악산 정상 멀리 왼쪽에 연석산이 보이고, 바로 옆에 선봉, 태평봉수대(성재봉, 830m), 신선봉, 선야봉, 선녀봉으로 이어지는 산줄기가 유장하다. 천등산과 대둔산 조망 삼매경 물굴봉과 멀리 양쪽으로 보이는 덕유산 향적봉과 남덕유산 멀리 계룡산과 도덕봉 갈기산 너머 황악산과 민주지산 천태산, 마니산, 백화산 멋진 갈기산과 월영봉 아래 출렁다리, 중앙 멀리로는 눌의산 뾰족한 각호산, 민주지산, 석기봉 백운산, 깃대봉, 청량산, 대덕산, 초점산, 거칠봉, 삼봉산 덕유산 향적봉은 아직도 구름과 희롱중이다. 남덕유산과 그 아래 구시봉이 빼꼼히 성치산 뒤로 진안 마이산 당겨 본 구봉산(九峰山, 1,002m) 당겨 본 운장산(雲長山, 1,126m) 당겨 본 연..
2026. 9. 10.
조망 명산 금산의 진산(鎭山) 진악산(進樂山)(1부)
♣ 산행일시 : 2026년 9월 5일(토요일) ♣ 산 행 지 : 충남 금산군 진악산(進樂山, 732m) ♣ 산행지 개요 : 명불허전(名不虛傳)의 조망을 선사하는 금산의 진산(鎭山) 진악산(進樂山)은 충남에서 서대산(西臺山, 905m), 대둔산(大芚山, 878m), 계룡산(鷄龍山, 845m)에 이어 4번째로 높은 산이다. 금산의 역사 속에서 크고 작은 싸움을 여러 차례 지켜 본 산으로, 진악(進樂)이란 명칭은 '즐거움이 크게 일어나는 산'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라는데, 옛날 홍수가 났을 때 '이 산만 지네 만큼 남았다 하여 진악산이 되었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진악산에는 관음봉, 문필봉, 노적봉, 물금봉 등 여러 봉우리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관음봉은 강처사가 관음굴에서 어머니 병환을 낫게 해달라고 간절..
2026. 9. 10.